'2017/09/01'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9.01 에스토니아 탈린 여행중에
  2. 2017.09.01 노르웨이 여행중 스탈하임에서

   론리플래닛이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도시로 선정한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이다.

'탈린'은 덴마크인이 만든 도시라는 뜻으로 중세시대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된 역사의 기록 같은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KBS에서도 죽기 전에 에스토니아에 가야하는 이유로 탈린을 들었을 정도로 탈린은 발트 3국 중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발트 3국은 북유럽에 위치한 3개국으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그리고 에스토니아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에스토니아는 핀란드와 가깝게 위치해 있어 대부분 여행객들이  헬싱키를 거쳐 들어온다.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도시'라는 별명이 있는 탈린에 들르는 대부분 여행객들의 목적은 에스토니아의 수도인 작은 도시 탈린의 올드타운 방문이다.

도심의 현대식 개발은 올드타운을 온전하게 보전하고 있으며, 올드타운은 북유럽 고유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사방이 평지뿐인 탈린에서 툼페아 성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탈린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기 때문이다.  낮은 언덕이지만 툼페아 언덕에서는 탈린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여기서 찍은 한 컷이다.

<이 사진들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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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하임 호텔에서의 아침 일출.

Stalheimsvegen 131 5715 Vossestrand 노르웨이.


   200년 가까이 노르웨이를 방문한 많은 여행객들이 최고로 여기고 있다는 Stalheim 호텔에서 보는 Nærøy Valley의 아름다운 전경이다.  많은 예술가, 화가, 시인들이 이곳에서 영감을 얻어 훌륭한 작품을 만들었다 한다. 

  호텔은 1647년 Danish/Norwegian 왕이 Bergen과 Oslo, Stalheim 농장에 우편배달로를 만들기로 결정한 때부터 시작되었다 한다. 이 곳은 Stalheim의 뻬어난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어 테라스 에서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아침이면 창밖으로 황홀경에 가까운 동이 트기 시작한다.

<이 사진들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호텔 창을 통해 보는 아침 풍경


호텔 주차장 한쪽 측면에서의 아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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