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만나지 못했던 흰얼레지를 이번에 만날 수 있었다. 매년 서너번 씩 가면서도 보지 못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한 개체를 만났다.

이번에 만난 흰 얼레지는 꽃잎과 수술은 약간의 노랑끼가 있어 보였다.
수 없이 많은 얼레지 속에서 유일하게 흰개체는 이것 하나 뿐이었고, 길 옆이고, 사진을 담을수 있어 무척 행운이었다. 
그러나 사진을 원하는 대로 담기엔 무척 옹색한 환경이어서 아쉬움이 남는 컷이다.
흰얼레지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자생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만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다.

<이 사진들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 2018. 4. 22 곰배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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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산 zisa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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