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리플래닛이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도시로 선정한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이다.

'탈린'은 덴마크인이 만든 도시라는 뜻으로 중세시대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된 역사의 기록 같은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KBS에서도 죽기 전에 에스토니아에 가야하는 이유로 탈린을 들었을 정도로 탈린은 발트 3국 중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힌다.


   발트 3국은 북유럽에 위치한 3개국으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그리고 에스토니아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에스토니아는 핀란드와 가깝게 위치해 있어 대부분 여행객들이  헬싱키를 거쳐 들어온다.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도시'라는 별명이 있는 탈린에 들르는 대부분 여행객들의 목적은 에스토니아의 수도인 작은 도시 탈린의 올드타운 방문이다.

도심의 현대식 개발은 올드타운을 온전하게 보전하고 있으며, 올드타운은 북유럽 고유의 정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사방이 평지뿐인 탈린에서 툼페아 성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탈린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 있기 때문이다.  낮은 언덕이지만 툼페아 언덕에서는 탈린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여기서 찍은 한 컷이다.

<이 사진들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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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산 zisa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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